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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F' 부집행위원장 "데뷔 30주년 박미선..패티킴 디너쇼 착안"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8.03. 15:34

최대웅 부집행위원장이 '박미선쇼'를 기획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3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제 5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BICF) 기자회견이 열려 김준호 집행위원장과 전유성 명예위원장을 비롯해 오나미, 송중근, 김재욱, 서태훈, 변기수 등 많은 개그맨들이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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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웅 부집행위원장이 ‘박미선쇼’를 기획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3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제 5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BICF) 기자회견이 열려 김준호 집행위원장과 전유성 명예위원장을 비롯해 오나미, 송중근, 김재욱, 서태훈, 변기수 등 많은 개그맨들이 함께 참석했다.

부집행위원장 최대웅 작가는 “박미선 선생님은 데뷔한지 30년을 맞이했다. 패티김 선생님처럼 디너쇼를 꾸미고 싶었다. 게스트로는 양희은, 김흥국, 이봉원, 김준호, 김지민 씨 외 다수의 개그맨이 출연한다. 랍스타를 제공하는 럭셔리한 쇼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전 세계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아시아 최대의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 BICF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매년 부산 전역에 웃음을 선사하는 제 5회 BICF는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된다.


/9009055_star@fnnews.com fn스타 이예은 기자 사진 fn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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