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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코세척.."비염 환자도 코로 숨 쉴 수 있다"

김상민 기자 입력 2017. 08. 0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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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이상민의 '코세척'이 다시 누리꾼의 관심을 얻고 있다.

과거 이상민은 SBS '미운우리새끼' 방영 분에서 코세척 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병에 든 소금물을 충분히 흔들어 준 다음 한쪽 콧구멍에 대고 다른 쪽으로 물이 흐르도록 유도하고, 이어 반대쪽 콧구멍으로도 같은 일을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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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코세척...“비염 환자도 코로 숨 쉴 수 있다”

[서울경제] ‘미운우리새끼’ 이상민의 ‘코세척’이 다시 누리꾼의 관심을 얻고 있다.

과거 이상민은 SBS ‘미운우리새끼’ 방영 분에서 코세척 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병에 든 소금물을 충분히 흔들어 준 다음 한쪽 콧구멍에 대고 다른 쪽으로 물이 흐르도록 유도하고, 이어 반대쪽 콧구멍으로도 같은 일을 반복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신동엽은 “저게 (비염에) 진짜 좋다더라”며 “비염 없는 사람들도 소금물로 저렇게 하면 그렇게 좋다더라. 원래 목으로 넘겨서 저렇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비염 있는 사람은 매일 저렇게 해주면 신세계다”,“냄새도 안 나고 콧속이 깨끗해지고 숨 쉬기도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미운우리새끼’ 캡처]

/서경스타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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