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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역, 청순 甲".. 김소현, 가까이서 보니 더 예쁘다

정여진 입력 2017.08.0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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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정여진]
배우 김소현이 근황을 전했다.

김소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소현은 챙이 넓은 모자를 착용한 채 긴 머리를 흩날리고 있다.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청순한 미모를 자아냈다. 근접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지구 미인" "점점 예뻐진다" "미모 실화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현은 최근 종영한 MBC '군주-가면의 주인'에서 한가은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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