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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계획을 미루는 사람들에게 박가희가 날린 '일침'

여현구인턴 입력 2017.08.0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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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인 가희가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일침'을 놓았다.
[사진 Mnet 방송화면]
지난 4월 28일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 아이돌 연습생들이 무대를 준비하던 중 가희의 지도를 받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만세' 무대를 준비하던 연습생들은 가희에게 춤 지도를 받기 위해 모였다.

[사진 Mnet 방송화면]
박가희가 연습생들에게 준비한 춤을 보여달라고 하자 아이돌 연습생 조규민은 가희에게 "저희가 아직 보여드릴 준비가 되지 않아서 보여드릴 게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사진 Mnet 방송화면]
가희는 "그럼 뭐하러 수업을 받아?"라고 말하며 연습생들을 다그치기 시작했다. 이어 "내일은 할 수 있겠어? 그런 마음으로 내일모레는 할 수 있겠어? 일주일, 한 달, 일 년을 주면 할 수 있겠니?"라고 말했다.
[사진 Mnet 방송화면]
여기에 더해 "그런 마음가짐으로 뭘 어떻게 하자는 거야 지금"이라고 말하는 부분에서는 진심으로 연습생들의 마음가짐을 고쳐주고 싶은 마음이 드러난다.

이 장면을 시청한 시청자들은 "분명 연습생에게 한 말인데 내가 혼나는 것 같다" "나도 찔리는데 저런 선생님 앞에서 무섭겠다" "알고 있지만 고치기 쉽지 않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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