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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 "'냉부' 출연 위해 갯바위 낚시 다녀와"

정여진 입력 2017. 07. 3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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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정여진]
이태곤이 '냉부' 출연 전 갯바위 낚시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태곤·전소미는 3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김성주는 이태곤에게 "3년 전부터 섭외에 공을 들였다. 이분의 냉장고가 수족관 급이라는 소문이 자자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태곤은 "냉장고를 보고 약간 부족한 것 같아 그저께 군산에 갯바위 낚시를 다녀왔다"며 "제가 원한 건 8자(80cm) 이상이었는데, 입질은 왔으나 줄이 끊어졌다. 세 번째에는 그래도 괜찮은 크기의 물고기를 낚았다"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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