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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자, 김태희 뺨치는 리즈시절 미모로 시선강탈

정기호 입력 2017.07.28. 09:32

사미자가 남다른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사미자는 28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에서 "손자와 손녀들이 그렇게 보고 싶다"고 입을 열었다.

지난 2015년 8월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사미자의 일상이 공개됐다.

한편, 사미자가 출연한 KBS '아침마당'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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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사미자가 남다른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사미자는 28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에서 "손자와 손녀들이 그렇게 보고 싶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할머니가 세상에서 최고다'라는 편지를 보내준다"며 "인기가 바닥으로 딸어져도 한참 전에 딸어졌지만 아이들이 그런 말을 해주면 힘이 난다"고 덧붙였다.

사미자는 "내가 아플 때 옆에서 물 떠다 줄 사람은 남편 뿐이다"라며 고마움과 함께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관련해 사미자의 과거 모습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5년 8월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사미자의 일상이 공개됐다.

전문가의 도움으로 대청소에 나선 사미자. 이후 서재의 벽은 사미자의 젊은 시절 사진들로 꾸며졌고, 사미자는 추억에 잠긴 듯 이를 하나하나 집중해서 봤다.

사진 속 사미자는 김태희 못지않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사미자가 출연한 KBS '아침마당'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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