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시간 참 빠르다" 김정훈, UN 데뷔 17주년 맞이 '추억 여행'

입력 2017.07.27. 10:19

가수 겸 배우 김정훈이 데뷔 17주년을 맞이했다.

김정훈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UN 데뷔 17주년, 아 시간 참 빠르다"라는 글과 함께 과거 UN으로서 활동 당시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훈은 멤버 최정원과 함께 해맑은 미소를 띠고 있다.

지난 2000년 7월 26일 데뷔한 UN은 이날 데뷔 17주년을 맞이했으며 두 사람은 현재 배우로서 활동 중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김정훈이 데뷔 17주년을 맞이했다.

김정훈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UN 데뷔 17주년, 아 시간 참 빠르다"라는 글과 함께 과거 UN으로서 활동 당시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훈은 멤버 최정원과 함께 해맑은 미소를 띠고 있다. UN은 2000년대 활동한 남성 '꽃미남' 듀오 그룹으로 '파도', '선물', '평생' 등 숱한 유행곡을 남기기도 했다.

지난 2000년 7월 26일 데뷔한 UN은 이날 데뷔 17주년을 맞이했으며 두 사람은 현재 배우로서 활동 중이다. 

handang2@xportsnews.com / 사진= 김정훈 인스타그램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