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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남자배우 복 많다..소름 돋는 공통점은?"

입력 2017.07.24. 17:45

배우 남지현이 그간 호흡을 맞춘 남자배우에 대한 공통점을 밝혔다.

이날 남지현은 "박형식, 지창욱, 최태준 등 남자 배우 복이 많은 것 같다"는 팬의 댓글을 읽고 이에 대해 입을 열었다.

또한 남지현은 "최근 했던 작품들에 공통점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고 이어 "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부터 '쇼핑왕 루이'와 '수상한 파트너'까지 함께 했던 상대 남자 배우들이 모두 AB형이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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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라이브 화면 캡쳐

배우 남지현이 그간 호흡을 맞춘 남자배우에 대한 공통점을 밝혔다.

남지현은 지난 21일 네이버 V라이브 ‘뽕희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남지현은 “박형식, 지창욱, 최태준 등 남자 배우 복이 많은 것 같다”는 팬의 댓글을 읽고 이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맞다. 정말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며 “박형식, 서강준, 서인국, 지창욱까지 당시 대세 배우들이었던 분들과 작품을 함께 했다”고 얘기했다.

또한 남지현은 “최근 했던 작품들에 공통점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고 이어 “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부터 ‘쇼핑왕 루이’와 ‘수상한 파트너’까지 함께 했던 상대 남자 배우들이 모두 AB형이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그리고 세 작품의 엔딩 장면이 모두 프러포즈를 하며 끝나서 정말 소름 돋았다. 정말 신기한 우연이다”고 말했다.

이날 남지현은 최근 종영한 SBS ‘수상한 파트너’의 에피소드와 앞으로의 계획을 얘기하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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