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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걸스데이 유라 "5억보험 다리 비결? 따로 없다"

입력 2017. 07. 1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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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의 유라가 몸매 비결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평창 올림픽 홍보대사로 선정된 걸스데이와의 인터뷰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걸스데이 유라는 올림픽 홍보대사로 선정된 이유에 대해 "저희가 밝은 이미지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화제가 됐던 유라의 수영복 화보 사진에 대해 유라가 직접 그 비결을 밝히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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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소담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의 유라가 몸매 비결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평창 올림픽 홍보대사로 선정된 걸스데이와의 인터뷰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걸스데이 유라는 올림픽 홍보대사로 선정된 이유에 대해 "저희가 밝은 이미지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녀의 말대로 멤버들 전원 모두 예능에서 활약해온 경력이 있다.

또한 최근 화제가 됐던 유라의 수영복 화보 사진에 대해 유라가 직접 그 비결을 밝히는 시간도 가졌다. 그녀는 우선 "진짜 비결이 따로 없다"며 각선미가 더욱 돋보이는 비결로 다리를 살짝 틀어서 찍으면 된다고 말했다.

유라의 타고난 몸매와 명불허전 각선미에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 / besodam@osen.co.kr

[사진]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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