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연예일반

스포츠조선

[공식]지진희, 김남주와 만나나.."'미스티' 제안받고 검토중"

by. 이승미 입력 2017.07.11. 14: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지진희가 김남주와 호흡을 맞출까.

11일 HB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미스티'(가제)는 지진희가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중인 작품이다"며 "출연에 대해 정해진 게 전혀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지진희가 JTBC 새 드라마 '미스티'(가제)에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해 앞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던 김남주화 호흡을 맞춘다고 보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통신망에서 음성 재생시
별도의 데이터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지진희가 김남주와 호흡을 맞출까.

11일 HB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미스티'(가제)는 지진희가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중인 작품이다"며 "출연에 대해 정해진 게 전혀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지진희가 JTBC 새 드라마 '미스티'(가제)에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해 앞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던 김남주화 호흡을 맞춘다고 보도했다.

'빅' '드림하이2' '뷰티풀 마인드' 등의 연출한 모완일 PD가 JTBC로 이적후 처음 연출을 맡는 '미스티'는 스릴러 장르의 드라마로 알려졌다. '내조의 여왕' '역전의 여왕'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불리는 김남주의 첫 장르물 드라마로 알려져 기대를 높이고 있는 작품이다.

한편, 지진희는 지난 해 종영한 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