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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있는 그녀' 시청률, 김선아 본격 상류층 입성과 함께 '자체 최고'

입력 2017. 07. 09. 13:13 수정 2017. 07. 0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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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있는 그녀'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극본 백미경, 연출 김윤철) 8회는 5.8%(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종전 자체 최고 시청률이던 6회 4.5%보다 약 1.3%포인트, 지난 7회의 시청률 4.1%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수치에 분당 최고 시청률은 7.2%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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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있는 그녀=JTBC 제공

'품위있는 그녀'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극본 백미경, 연출 김윤철) 8회는 5.8%(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종전 자체 최고 시청률이던 6회 4.5%보다 약 1.3%포인트, 지난 7회의 시청률 4.1%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수치에 분당 최고 시청률은 7.2%까지 치솟았다.

한편 이날 방송은 우아진(김희선)의 오열과 박복자(김선아)의 본격 상류층 입성기, 브런치 모임 멤버들의 지극히 사적인 가정사까지 담아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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