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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송혜교 결혼하면.. 합친 재산이 '1000억 원'

이나래 입력 2017.07.06. 11:41 수정 2017.07.07. 11:01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가 결혼하는 가운데, 지금껏 알려진 두 사람의 재산만 합쳐도 1,000억 원이 된다는 놀라운 사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중기는 지난 1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100억 원대 주택을 매입, 현재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송혜교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재산은 수백억 원 대에 달한다.

6일 서울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송혜교는 지난 5월 어린이 날을 맞아 어린이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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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송혜교. 송혜교l인스타그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나래 인턴기자]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가 결혼하는 가운데, 지금껏 알려진 두 사람의 재산만 합쳐도 1,000억 원이 된다는 놀라운 사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중기는 지난 1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100억 원대 주택을 매입, 현재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송중기-송혜교 부부의 신혼집으로 유력한 곳이다. 앞서 송중기는 지난해 방송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한류스타로 떠오른 후 한국과 중국을 넘나들며 광고를 30편이나 촬영했다. 이에 방송, 연예 관계자들은 송중기의 광고수입이 400억 원 수준에 이를 것이라 추정했다.

송혜교 역시 재력가다. 송혜교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재산은 수백억 원 대에 달한다. 서울 삼성동에 세 차례 부동산을 매입(200억 원 추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송송커플이 결혼하게 되면 1,000억 원대의 자산가 부부가 탄생할 전망이다.

송혜교는 자산가답게 꾸준한 기부활동도 이어와 모범을 보였다. 6일 서울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송혜교는 지난 5월 어린이 날을 맞아 어린이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narae1225@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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