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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임영민 "'프듀2' 하면서 별명 많이 생겨..알파카 인정"

입력 2017.06.29. 18:09 수정 2017.06.29. 18:13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브랜뉴뮤직 소속 연습생 임영민이 "방송을 하면서 별명이 많이 생겨 감사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임영민은 29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브랜뉴보이즈 임영민의 첫 V-Live'라는 타이틀로 방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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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준화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브랜뉴뮤직 소속 연습생 임영민이 “방송을 하면서 별명이 많이 생겨 감사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임영민은 29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브랜뉴보이즈 임영민의 첫 V-Live’라는 타이틀로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임영민은 “방송을 하면서 무대 욕심이 많았다. 좋은 무대 멋진 무대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방송이 끝나고 나니까 그게 가장 아쉬웠다. 101 끝났다고 제가 끝난 것은 아니다. 앞으로 만날 날이 머지않을 거 같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많은 별명이 생겼더라. 알파카, 체리보이, 토마토..별명 하나 같이 다 마음에 든다. 어렸을 때만해도 별명이 없었다. 방송을 하면서 되게 많은 별명이 생겨서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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