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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에디킴, 왜 바로 인정하지 않았을까?

이보라 기자 입력 2017.06.28. 16:09 수정 2017.06.28. 16:45

걸그룹 걸스데이 소진과 가수 에디킴이 열애 사실을 번복했다.

이후 약 3시간 만에 교제 사실을 인정, 소진과 에디킴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소진과 에디킴이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다. 서로 배려 하다 보니 열애 사실을 부인했으나, 서로 상의 하에 공식적으로 인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렇듯 소진과 에디킴은 연애 사실을 극구 부인하다가 인정하게 된 케이스로 두 사람 모두 서로에 대한 배려심 때문에 이러한 해프닝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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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이보라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소진과 가수 에디킴이 열애 사실을 번복했다. 절친한 사이에서 연애 사실을 인정한 것. 두 사람은 왜 바로 인정하지 않았을까?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진♥에디킴, 왜 바로 인정하지 않았을까?

앞서 한 매체는 28일(오늘) "두 사람이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양측은 바로 "사실이 아니다. 절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이후 약 3시간 만에 교제 사실을 인정, 소진과 에디킴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소진과 에디킴이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다. 서로 배려 하다 보니 열애 사실을 부인했으나, 서로 상의 하에 공식적으로 인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렇듯 소진과 에디킴은 연애 사실을 극구 부인하다가 인정하게 된 케이스로 두 사람 모두 서로에 대한 배려심 때문에 이러한 해프닝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연애 초기 상태이기 때문에 부담감도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특히 소진은 현역 걸그룹으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연애 사실을 공개하는 게 더욱 조심스러웠을 터. 이에 열애설이 보도된 이후 빠르게 부인했지만 두 사람은 곧 연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쿨한 행보를 보였다.

이에 소진과 에디킴 팬들 역시 두 사람에게 응원과 축하를 건네며 축복해주고 있다.

한편 에디킴은 2012년 Mnet '슈퍼스타K 4'로 데뷔한 실력파 뮤지션으로 '너 사용법', tvN 드라마 '도깨비' OST '이쁘다니까' 등의 곡을 발표했다.

사진= eNEWS24 DB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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