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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크나큰 승준, '내가 배우다' 종영 소감 "더 열심히 하겠다"

입력 2017.06.27. 20:29 수정 2017.06.27. 20:40

크나큰 승준이 '내가 배우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크나큰 승준은 27일 크나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K-STAR '내가 배우다' 종영에 대해 "모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승준은 "그동안 '내가 배우다' 촬영하면서 잘 챙겨주신 '내가 배우다' 스태프 분들, 고생하신 선배님들 출연진분들 다들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며 "제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응원해주고 힘준 우리 팅커벨들 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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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진리 기자] 크나큰 승준이 '내가 배우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크나큰 승준은 27일 크나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K-STAR '내가 배우다' 종영에 대해 "모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승준은 "그동안 '내가 배우다' 촬영하면서 잘 챙겨주신 '내가 배우다' 스태프 분들, 고생하신 선배님들 출연진분들 다들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며 "제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응원해주고 힘준 우리 팅커벨들 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크나큰의 크나큰 승준이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내가 배우다'에 첫 출연한 승준은 첫 우승을 차지하는 등 차세대 연기돌로 주목받은 바 있다. 승준은 종영 소감과 함께 귀여운 느낌의 노란 스트라이프 티를 입은 사진을 함께 게재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승준은 댄디한 느낌의 비주얼을 과시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크나큰은 새 앨범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mari@osen.co.kr

[사진] 크나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