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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보고있나"..'군인' 주원, 지상파 포착 '늠름'

이유나 입력 2017.06.27. 17:35

최근 군 입대한 주원이 지상파 방송에 포착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주원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1 '남북의 창'에서 기획한 6ㆍ25 특집에 모습을 드러내며 군인으로의 근황을 전한 것.

화면 속에서 주원은 미소를 지으며 박수를 치거나 반듯한 자세로 앉아 경청하는 모습.

가수 보아의 공개연인이기도 한 주원은 지난 22일 강원도 철원 3사단 신병교육대에서 6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백골부대로 자대배치를 받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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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최근 군 입대한 주원이 지상파 방송에 포착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주원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1 '남북의 창'에서 기획한 6ㆍ25 특집에 모습을 드러내며 군인으로의 근황을 전한 것.

프로그램은 '3일의 약속 전우회' 용사 추모식 위문 공연을 전파하면서 관중석을 비췄고, 이때 훤칠한 외모의 주원이 카메라에 잡혔다.

화면 속에서 주원은 미소를 지으며 박수를 치거나 반듯한 자세로 앉아 경청하는 모습. 특히 삭발에 가까운 헤어스타일이었지만 작은 얼굴에 굵직한 이목구비로 굴욕없는 모습을 보여줘 배우의 면면을 엿보이기도 했다.

가수 보아의 공개연인이기도 한 주원은 지난 22일 강원도 철원 3사단 신병교육대에서 6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백골부대로 자대배치를 받은 상태. 기초 군사 훈련에서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발휘해 1등을 차지해 수료식에서 훈련병 1등상을 받기도 했다.

주원은 입대 전 마지막 작품 SBS '엽기적인 그녀'로 안방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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