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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보게 홀쭉해진 '카라' 출신 강지영 최근 모습

김은빈 입력 2017.06.2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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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터넷 캡처]
걸그룹 카라 탈퇴 후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강지영(23)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그룹 활동 당시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던 강지영은 최근 젖살이 쏙 빠져 성숙한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 강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강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강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강지영 인스타그램]
강지영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과거 비교적 통통했던 외모와 달리 날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2008년 그룹 카라로 데뷔한 강지영은 지난 2014년 4월 팀을 탈퇴하고 미국 LA로 유학을 떠났다. 그는 유학을 마친 뒤 일본에서 배우 겸 가수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달 말엔 일본에서 첫 솔로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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