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최고의한방' 김민재와 핑크빛?..보나, '썸녀' 아닌 '쌈녀'

신나라 입력 2017.06.23. 17:33 수정 2017.06.23. 17:37

우주소녀 보나가 '썸녀'가 아닌 '쌈녀'에 등극했다.

극중 김민재는 아버지인 이광재(차태현 분) 몰래 아이돌 가수를 꿈꾸는 6년차 연습생 이지훈 역을, 보나는 일명 '독해리'라 불릴 만큼 데뷔를 위해 치열하게 연습하는 연습벌레 도혜리 역을 맡았다.

보나는 시크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향해 쌈을 건네고 있는데, 그런 그의 앞에는 김민재의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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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우주소녀 보나가 '썸녀'가 아닌 '쌈녀'에 등극했다.

KBS2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은 죽은 줄 알았던 과거의 톱 스타가 살아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이 시대 20대들의 청춘 소란극.

극중 김민재는 아버지인 이광재(차태현 분) 몰래 아이돌 가수를 꿈꾸는 6년차 연습생 이지훈 역을, 보나는 일명 ‘독해리’라 불릴 만큼 데뷔를 위해 치열하게 연습하는 연습벌레 도혜리 역을 맡았다. 특히 혜리는 지훈과 우연하고도 연속적인 만남을 가지게 된 뒤, 그에 대한 마음을 점차 키워가는 모습으로 집중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23일 한 손에 쌈을 들고 있는 보나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이 공개됐다. 보나는 시크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향해 쌈을 건네고 있는데, 그런 그의 앞에는 김민재의 모습이 포착됐다. 무엇보다 김민재는 보나의 행동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다 이내 쌈을 입으로 덥석 받아먹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삼겹살 집에서 마주친 윤시윤-이세영-김민재-보나의 모습과 함께, 예상치 못한 만남에 당황스러워 하는 김민재의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극중 김민재는 이세영을 오랜 시간 동안 짝사랑해 온 인물로, 윤시윤에게 질투를 느끼고 있는 터. 이에 윤시윤-이세영-김민재-보나 사이에 묘한 사각관계가 형성되지는 않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최고의 한방'은 오늘(23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몬스터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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