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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소유X초롱X별, 야식을 부르는 3美女의 닭발 예찬 [종합]

입력 2017. 06. 2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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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에이핑크 초롱, 별이 야식을 부르는 '닭발 찬양 토크타임'을 선사했다.

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한 소유, 초롱, 별은 "닭발은 대체불가의 음식"이라고 닭발을 찬양했다.

이날 출연한 별과 소유, 초롱은 각자 닭발에 대한 애정이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닭발 러버'임을 과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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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진리 기자] 소유, 에이핑크 초롱, 별이 야식을 부르는 '닭발 찬양 토크타임'을 선사했다. 

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한 소유, 초롱, 별은 "닭발은 대체불가의 음식"이라고 닭발을 찬양했다. 

이날 방송으로 쫄깃한 식감과 매운맛의 강렬한 유혹의 닭발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출연한 별과 소유, 초롱은 각자 닭발에 대한 애정이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닭발 러버'임을 과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별은 "닭발은 대체불가의 음식이다. 족발하고도 완전히 다르다"고 말했고, 소유는 "족발은 탱글탱글한 식감이라면 닭발은 콜라겐의 쫄깃함이 더 살아있는 맛이다. 발골하고 그런 맛이 있다"고 별의 말에 맞장구쳤다. 

세 사람은 닭발을 제대로 발라먹는 방법을 전수하기도 했다. 전현무와 함께 닭발을 먹으러 간 소유는 닭발 장인의 면모를 과시했다. 닭발을 제대로 발굴하는 법을 선보인 소유는 엄지발가락부터 시작해, 닭발 뼈만 제대로 발골하는 '닭발 장인'의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별은 닭발 뼈를 발골하는 방법에 대해 "먹을 때 앞니에 건다"며 "닭발을 잘 보면 통통하게 웨이브가 져 있는 부분이 있다. 그 굴곡을 따라 입에 넣어야 한다"고 닭발 전문가 같은 모습으로 닭발 뼈를 발라내는 법을 진지하게 설명했다. 초롱도 지지 않았다. 초롱은 "뼈 마디마디를 즐기는 걸 좋아한다"며 "저는 하나씩 빼서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닭발을 잘 먹지 못하는 '새싹 닭발러'를 위한 소유의 '꿀팁'도 눈길을 끌었다. 소유는 "주먹밥 위에 무뼈 닭발을 얹어서 초밥처럼 얹어서 먹여주면 좋다"고 말했다. 소유는 "처음에는 무뼈닭발로 시작하는 게 좋다. 이제 닭발을 좀 먹어봤다 싶으면 뼈 잀는 닭발로 들어가야 한다"며 "국물 닭발은 비교적 발골이 쉽다. 숯불 닭발은 발골이 힘들다"고 자신만의 닭뼈 철학을 전하기도 했다. 

별은 "국물 닭발은 형태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국물 닭발로 경험해서 실패한 사람이 많더라. 그래서 구이가 좀 더 쉬운 것 같다"고 말했다. 초롱은 "튀김도 나왔더라"며 "치킨 먹는 것처럼 다가가기 쉬운 것 같다. 처음에 드시기에 편할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세 미녀의 '닭발 사랑'에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황교익은 "젊은 여성들이 왜 닭발을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조심스럽게 고백했고, 닭발을 먹으러 다녀온 이현우는 "나오기만 해도 너무 맵더라. 그냥 먹었다고 하고 나올지 매우 고민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mari@osen.co.kr

[사진] tvN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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