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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 아냐?" 김가연, 쏙 빼닮은 딸과 한컷

이휘경 입력 2017.06.20. 17:38

배우 김가연이 첫째 딸 서령 씨와 나들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가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 라이브에 맛 들리기 시작함. #김우리처럼 #쉴새없이 #속사포 #아무말대잔치국수 #큰딸아니고친구 #서랭몬 #김가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가연은 딸 서령 씨와 함께 다정한 셀카를 담고 있다.

40대의 나이가 무색한 초절정 동안 엄마와 엄마의 미모를 빼닮은 20대 딸의 미모가 시선을 잡아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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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이휘경 기자]

배우 김가연이 첫째 딸 서령 씨와 나들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가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 라이브에 맛 들리기 시작함. #김우리처럼 #쉴새없이 #속사포 #아무말대잔치국수 #큰딸아니고친구 #서랭몬 #김가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가연은 딸 서령 씨와 함께 다정한 셀카를 담고 있다. 40대의 나이가 무색한 초절정 동안 엄마와 엄마의 미모를 빼닮은 20대 딸의 미모가 시선을 잡아끈다.

이날 이들 모녀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론칭행사에 참석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선수 출신 임요환과 혼인신고 후 가정을 꾸렸다. 늦둥이 딸 랑령 양을 출산한 이후 2016년 뒤늦은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김가연 인스타그램

이휘경기자 hg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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