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스타투데이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정규편성.. "꿀잼+알베르토 친구들 귀여워"

이나래 입력 2017. 06. 16. 16:07 수정 2017. 06. 16. 16:17

기사 도구 모음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가 오는 7월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

MBC에브리원은 16일 "지난 6월 총 3부작 파일럿으로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정규편성을 확정하고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7월 중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제공lMBC에브리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나래 인턴기자]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가 오는 7월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

MBC에브리원은 16일 "지난 6월 총 3부작 파일럿으로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정규편성을 확정하고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7월 중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꿀잼! 알베 친구들 너무 귀여웠음", "유익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입니다.", "억지스럽지 않게 한국을 잘 알리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했는데.. 정규편성 좋다", "알베랑 친구들이 재밌게 해서 인기많았음" 등 '어서와 한국은' 프로그램에 대한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해외여행이 아닌 국내여행이라는 신선한 콘셉트와 외국인들 눈에 비친 한국이라는 리얼리티 구조를 담은 예능이다. 최근 방송에서는 '비정상회담'으로 유명해진 이탈리아인 알베르토 몬디의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 명동과 남산타워 등을 돌아보며 서울을 여행했다.

narae1225@mk.co.kr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