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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알베르토 몬디, 아들 레오 첫 공개

오지원 기자 입력 2017. 06. 1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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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의 아들 레오가 공개된다.

15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알베르토의 친구들이 알베르토의 집을 첫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한 알베르토 친구들은 이탈리아에서부터 미리 준비한 특별한 선물을 레오에게 전달했고, 이에 알베르토가 엄청난 감동을 표현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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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의 아들 레오가 공개된다.

15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알베르토의 친구들이 알베르토의 집을 첫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알베르토의 친구들은 알베르토를 위해 준비한 요리재료들과 선물을 들고 알베르토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아기 레오는 처음 보는 이탈리아 삼촌들에게도 낯을 가리지 않고 애교를 보여줬다. 레오의 계속되는 애교에 이탈리아 삼촌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

VCR로 레오를 지켜보던 MC 김준현, 딘딘, 신아영도 "너무 귀엽다"는 말을 연신 내뱉으며 레오의 사랑스러움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또한 알베르토 친구들은 이탈리아에서부터 미리 준비한 특별한 선물을 레오에게 전달했고, 이에 알베르토가 엄청난 감동을 표현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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