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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잘생겨서 난리 난 걸그룹 매니저 알고 보니

채혜선 입력 2017. 06. 09. 22:23 수정 2017. 06. 10.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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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방송인 김희철이 걸그룹 우주소녀와 동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잘생겨서 난리 난 우주소녀 매니저'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우주소녀 멤버들을 에스코트하는 미모의 남성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이는 김희철. 지난 6일 처음 방송된 KBS 2TV '냄비 받침'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 사진은 우주소녀가 9일 KBS 2TV '뮤직뱅크' 방송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희철은 우주소녀 차량에 함께 탑승해 팬 사인회 장으로 이동했다고 한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우주소녀는 7일 데뷔 1년 4개월 만에 내놓는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인기몰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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