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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원빈 비하인드 스토리, "H.O.T 오디션 떨어졌다" 충격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입력 2017.06.08. 21:50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배우 원빈의 데뷔 스토리를 전했다.

8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흙수저에서 엄친아로 거듭난 CG미남 원빈에 대해 파헤쳤다.

이날 한 기자는 "원빈은 아시다시피 H.O.T 오디션에 지원했다. 그러나 탈락했고 이후 케이블 채널의 연기자 모집에 지원해 배우가 됐다"고 밝혔다.

특히 "원빈의 부모님은 초호화 저택이 부담스러웠다. 적응이 안되셨을 것. 예전에 살던 그 집으로 돌아갔다고 한다"는 후일담을 들려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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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배우 원빈의 데뷔 스토리를 전했다.

8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흙수저에서 엄친아로 거듭난 CG미남 원빈에 대해 파헤쳤다.

이날 한 기자는 "원빈은 아시다시피 H.O.T 오디션에 지원했다. 그러나 탈락했고 이후 케이블 채널의 연기자 모집에 지원해 배우가 됐다"고 밝혔다.

고향은 강원도 정선. 가난한 형편 때문에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돈을 벌었다고. "산에서 뱀을 잡고, 약초를 캐다 팔았다"고 소개했다.

또 다른 기자는 "온돌 생활에 익숙한 부모님을 위해 사랑방까지 만들었다. 부모님을 위한 배려가 돋보였다"고 소개했다.

특히 "원빈의 부모님은 초호화 저택이 부담스러웠다. 적응이 안되셨을 것. 예전에 살던 그 집으로 돌아갔다고 한다"는 후일담을 들려주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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