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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 '국민약골' 이윤석, 아들 위해 첫 요리

입력 2017. 06. 0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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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이 감기에 걸린 아들을 위해 처음으로 요리에 도전한다.

평소 '국민약골'로 불리며 아내와 18개월짜리 아들에게까지 도움을 받던 그가 아들이 아프다는 말에 직접 소매를 걷어붙였다.

어렵게 쇼핑카트부터 찾고, 아내가 부탁한 재료를 찾는 과정도 만만치 않다.

부엌에 조리도구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그가 죽을 끓이고 맛을 본 아내는 깜짝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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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 오늘의 채널A 밤 9시30분 ‘아빠본색’

이윤석이 감기에 걸린 아들을 위해 처음으로 요리에 도전한다. 평소 ‘국민약골’로 불리며 아내와 18개월짜리 아들에게까지 도움을 받던 그가 아들이 아프다는 말에 직접 소매를 걷어붙였다. 하지만 대형마트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 장보기부터 헤맨다. 어렵게 쇼핑카트부터 찾고, 아내가 부탁한 재료를 찾는 과정도 만만치 않다. 집에서도 과정은 험난하다. 부엌에 조리도구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그가 죽을 끓이고 맛을 본 아내는 깜짝 놀란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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