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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시청률 10%..土 예능 1위 굳건

신영은 입력 2017.06.04. 08:06 수정 2017.06.0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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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이 토요일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전국 기준 10.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10.2%보다 0.2%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 시청률, 그리고 토요일 예능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오랜만에 무한뉴스가 진행된 가운데 이효리와 NBA 농구 선수 스테판 커리의 출연 소식을 전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무한도전'이 토요일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전국 기준 10.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10.2%보다 0.2%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 시청률, 그리고 토요일 예능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오랜만에 무한뉴스가 진행된 가운데 이효리와 NBA 농구 선수 스테판 커리의 출연 소식을 전했다. 또한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의 등장이 큰 화제를 모았다.

KBS2 '불후의 명곡'은 6.4%와 8,8%, SBS '주먹쥐고 뱃고동'은 4.1와 5.3%,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은 4%, KBS2 '배틀트립'은 4.9%를 각각 기록했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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