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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연인' 결말, 대체 어느 정도였길래?..'모든 게 꿈이었다니'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입력 2017. 06. 0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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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인 '파리의 연인' 결말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이처럼 방송 내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파리의 연인'은 다소 황당한 결말로 지금까지 회자되는 드라마이기도 하다.

주인공들의 해피엔딩을 바랐던 만큼, 예상치 못한 결말은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한편 김은숙 작가는 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파리의 연인' 결말은 아직도 반성 중"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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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작가의 '파리의 연인' 결말이 화제다. 사진=SBS

김은숙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인 '파리의 연인' 결말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04년 방송된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은 재벌 2세 한기주(박신양)와 평범한 여성 강태영(김정은)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낭만적인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영상미에 배우들의 호연으로 "애기야 가자", "내 안에 너 있다", "왜 내 남자라고 말을 못해" 등 유행어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이처럼 방송 내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파리의 연인'은 다소 황당한 결말로 지금까지 회자되는 드라마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전개됐던 스토리가 여주인공 강태영이 쓴 소설 속 내용이었다는 것. 주인공들의 해피엔딩을 바랐던 만큼, 예상치 못한 결말은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한편 김은숙 작가는 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파리의 연인' 결말은 아직도 반성 중"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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