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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女연예인 왜 산부인과 숨어다녀야 하나" 불쾌감 토로

입력 2017. 06. 0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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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임신 루머에 불쾌감을 표했다.

가인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리고말인데 왜 모든 여자 연예인들이 산부인과를 숨어다녀야 합니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가인은 자신을 둘러싼 여러 루머에 대해 해명하는가 하면, 악플에 반박하는 글을 올렸다.

일부 네티즌들은 가인이 폐렴이 아닌 임신 중이라는 추측성 글을 올리며 인터넷 상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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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임신 루머에 불쾌감을 표했다.

가인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리고말인데 왜 모든 여자 연예인들이 산부인과를 숨어다녀야 합니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내과나 외과는 그냥 가면서. 그리고 임신은축복할 일입니다. 근데 전 임신이 아니구요. 모든여자 연예인분들이 당당히 병원을 갔음합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가인은 자신을 둘러싼 여러 루머에 대해 해명하는가 하면, 악플에 반박하는 글을 올렸다. 일부 네티즌들은 가인이 폐렴이 아닌 임신 중이라는 추측성 글을 올리며 인터넷 상을 뜨겁게 달궜다.

이에 가인은 폐렴, 공황 발작을 동반한 불안장애, 불면증 등의 병명이 적힌 진단서를 공개하며 루머를 해명했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가인이 최근 건강이 악화돼 병원 측의 권유로 입원하게 됐다.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won@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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