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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답니다"..김성은, 둘째 출산 후 '민낯' 셀카

이지현 입력 2017. 05. 3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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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은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31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복이 탄생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축복이랑 저랑 둘다 건강하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성은은 지난 30일 오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여자 아이를 출산했다.

2009년 정조국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 태하 군을 얻은 김성은은 6년 만의 출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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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성은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31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복이 탄생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축복이랑 저랑 둘다 건강하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아직 산후 조리 중인 김성은은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김성은은 지난 30일 오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여자 아이를 출산했다. 2009년 정조국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 태하 군을 얻은 김성은은 6년 만의 출산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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