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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백지영, 산후조리원서 근황 공개 "땅콩이랑 건강히 지내는 중"

뉴스엔 입력 2017. 05. 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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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산한 백지영이 산후조리원에서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는 산후조리원에서의 백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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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최근 출산한 백지영이 산후조리원에서 근황을 전했다.

가수 백지영은 5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산후조리원에서의 백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백지영은 사진과 함께 "낮인지 밤인지 신기한 수유 세계. 땅콩이와 조리원 생활. 늦게 소식 전해서 죄송해요. 땅콩이와 저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누구의 딸로 불리게 하기 싫어 너무 자랑하고 싶은 마음 꾹꾹 누르며 제 사진만 올립니다. 보내주신 응원과 축복 갚을 길이 없어 열심히 길 찾는 중요. 고맙습니다. 잘 키울게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지난 22일 득녀했다.(사진=백지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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