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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 연달아 사극으로 안방극장 찾는다

입력 2017. 05. 2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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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담이 사극으로 돌아온다.

드라마 장르에 구애 받지 않고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오며 배우로서 활약해 온 류담은 SBS '엽기적인 그녀'에서 영신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안방극장을 찾는다.

MBC '선덕여왕'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한 류담은 KBS '성균관 스캔들', '장사의 신 – 객주 2015' 등 다채로운 시대 배경의 사극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며, 매 작품마다 색다른 캐릭터를 선보여 배우로서의 역량을 발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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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 연달아 사극으로 안방극장 찾는다

배우 류담이 사극으로 돌아온다.

드라마 장르에 구애 받지 않고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오며 배우로서 활약해 온 류담은 SBS ‘엽기적인 그녀’에서 영신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안방극장을 찾는다.

MBC ‘선덕여왕’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한 류담은 KBS ‘성균관 스캔들’, ‘장사의 신 – 객주 2015’ 등 다채로운 시대 배경의 사극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며, 매 작품마다 색다른 캐릭터를 선보여 배우로서의 역량을 발휘해 왔다.

특히 ‘선덕여왕’에서는 덕만의 단짝 고도 역을 맡아 풍부한 표정 연기로 성공적인 정극 데뷔라는 평을 받은 바 있으며, 또 다른 사극인 ‘성균관 스캔들’에서는 선준의 시종 순돌 역으로 천연덕스러운 캐릭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단단히 찍은 바 있다. 더불어 지난해 종영한 ‘장사의 신 - 객주 2015’에서는 묵직한 연기까지 스펙트럼을 넓히며 조연 그 이상의 존재감을 발산해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다.

때로는 코믹한 모습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 넣고, 때로는 진중한 면모로 반전 연기력을 선보여 온 류담이 전작 ‘장사의 신 – 객주 2015’에 이어 ‘엽기적인 그녀’를 통해 다시 한 번 사극에 도전하며 어떠한 활약을 선보이게 될 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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