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남자들이 열광할 때..플라워, 2년 만에 전격 컴백

신나라 입력 2017.05.26. 06:44 수정 2017.05.26. 06:59

감성밴드 플라워가 컴백한다.

플라워는 오늘(26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싱글곡 '시절연인'을 공개한다.

'시절연인'은 플라워의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고성진이 작곡하고 보컬 고유진이 작사한 곡으로 옛시절 사랑했던 연인을 그리워하며 떠나보내는 가슴 아픈 마음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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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감성밴드 플라워가 컴백한다.

플라워는 오늘(26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싱글곡 ‘시절연인’을 공개한다. 지난 2015년 미니앨범 ‘키스미“이후 2년 만의 컴백이다.

'시절연인'은 플라워의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고성진이 작곡하고 보컬 고유진이 작사한 곡으로 옛시절 사랑했던 연인을 그리워하며 떠나보내는 가슴 아픈 마음을 담아냈다.

특히 이번곡에서는 악기 소리와 편곡 등은 좀 더 내추럴해졌지만 호소력짙은 보컬 고유진의 보이스는 90년대 전성기를 그대로 재현한다는 각오다.

소속사 mbox는 “올해로 데뷔 18주년을 맞은 플라워의 음악은 언제나 그랬듯이 듣는이로 하여금 진한 마음에 감동을 준다. 다른 아티스트에게서는 찾아볼수없는 무엇인가가 느껴진다고 젊은 층의 팬들에게도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플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