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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화보] 김옥빈vs니콜 키드먼 '칸 레드카펫 같은 드레스 대결'

뉴스엔 입력 2017. 05. 2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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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0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7/이하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대된 영화 '비가일드'(감독 소피아 코폴라) 레드카펫이 5월 24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한편 70주년을 맞은 칸 국제영화제는 5월 17일 개막해 28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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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vs니콜 키드먼 ‘칸 레드카펫 같은 드레스 대결’

[칸(프랑스)=뉴스엔 정유진 기자]

제 70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7/이하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대된 영화 '비가일드'(감독 소피아 코폴라) 레드카펫이 5월 24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이날 니콜 키드먼이 '악녀' 레드카펫에서 김옥빈이 앞서 선보인 은빛드레스와 같은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70주년을 맞은 칸 국제영화제는 5월 17일 개막해 28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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