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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문희준 "임신 스트레스 겪는 소율, 마음 아파"

박아람 입력 2017. 05. 24. 21:44 수정 2017. 05. 2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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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문희준이 아내 소율 때문에 눈시울이 붉혀진 일화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문희준은 소율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문희준은 "어느 날 소율이 집에서 머리를 양 갈래로 땋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 머리를 왜 땋고 있냐고 물었더니 저를 보지 않으면서 '나 걸그룹이야!'라고 말하더라"면서 소율의 반응이 마음 아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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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문희준이 아내 소율 때문에 눈시울이 붉혀진 일화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문희준은 소율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문희준은 "어느 날 소율이 집에서 머리를 양 갈래로 땋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 머리를 왜 땋고 있냐고 물었더니 저를 보지 않으면서 '나 걸그룹이야!'라고 말하더라"면서 소율의 반응이 마음 아팠다고 말했다.

그는 소율이 말하지 말라고 했다면서 주저하더니 "소율이 임신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 배도 나오고 살도 찌니까"라면서 안쓰러워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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