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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이슈] "우리가 직접" 비♥김태희, 2세 소식 더 축하받는 이유

장아름 기자 입력 2017. 05. 2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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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가 2세 소식을 알려 주목받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직접 새 생명의 잉태 소식을 전해 더욱 축하를 받고 있다.

스타 부부가 사생활과 맞닿아 있는 2세 소식 등을 직접 알리는 경우가 많지 않은 만큼, 이들이 전한 소식은 팬들의 반가움을 더욱 자아냈다.

더욱이 비와 김태희는 당시 불안정했던 시국을 진심으로 걱정하며 자신들의 결혼 소식이 행여나 정치·사회적 이슈 보다 조명받길 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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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 ©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가 2세 소식을 알려 주목받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직접 새 생명의 잉태 소식을 전해 더욱 축하를 받고 있다. 각 소속사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김태희는 임신 15주차"라면서 "김태희는 당분간 조심스럽게 지내야 하지만 병원 진료 등으로 외부에 알려지는 것보다,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는 분들께 먼저 알려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기사 혹은 목격담을 통해 2세 소식이 전해지는 것 보다 먼저 알리는 것이 팬들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 부부가 사생활과 맞닿아 있는 2세 소식 등을 직접 알리는 경우가 많지 않은 만큼, 이들이 전한 소식은 팬들의 반가움을 더욱 자아냈다.

루아엔터테인먼트 © News1

또한 김태희는 당분간 배우로서 연예 활동 보다 태교에 전념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김태희 소속사는 "김태희는 앞으로 태교에 전념하고 한 가정의 아내, 엄마로서의 계획을 열심히 준비해 나갈 예정"이라며 "다시 한 번,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시는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비, 김태희는 지난 2012년 한 광고 촬영으로 만나 그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고, 이들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월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이후 숱하게 결혼설이 제기됐다가 5년째 되는 올해 부부가 됐다. 지난 1월 결혼 당시 두 사람은 스몰 웨딩으로 주위에 귀감이 되기도 했다.

더욱이 비와 김태희는 당시 불안정했던 시국을 진심으로 걱정하며 자신들의 결혼 소식이 행여나 정치·사회적 이슈 보다 조명받길 원하지 않았다. 비는 "결혼식은 현재 시국이 불안정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라 최대한 조용하고 경건하게 마무리하고자 한다. 말씀 못 드린 점 이해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aluem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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