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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사미자 "이 나이에 공부, 나 자신을 존경하고파"

김영록 입력 2017.05.16. 21:37

'1대100' 배우 사미자가 늦은 나이에도 공부를 계속하는 이유에 대해 "나 자신을 존경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미자는 자신이 늦은 나이에도 공부를 이어가는 이유에 대해 "난 그 동안 공부에 굶주려 있었다. 공부하는 사람은 존경스럽더라"면서 "나도 나 자신을 좀 존경해보고 싶어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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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1대100' 배우 사미자가 늦은 나이에도 공부를 계속하는 이유에 대해 "나 자신을 존경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미자는 16일 KBS2 퀴즈쇼 '1대100'에 출연했다.

사미자는 "요즘 중국어를 공부중"이라며 자신을 중국어로 소개하는가 하면, MC 조충현 아나운서를 향해 "너 참 멋있다. 누구도 못 따라온다. 넌 나의 이상형이다"라고 중국어로 칭찬했다. 조충현은 "아내한테도 못들어본 얘기"라며 기뻐했다.

사미자는 자신이 늦은 나이에도 공부를 이어가는 이유에 대해 "난 그 동안 공부에 굶주려 있었다. 공부하는 사람은 존경스럽더라"면서 "나도 나 자신을 좀 존경해보고 싶어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미자는 "영어도 일본어도 배우고 싶다. 내 주변에선 '그 나이에 뭐하러 그런 걸 배우냐 놀러나다녀라'라고 하는데, 난 평생 노는 거랑은 별로 상관없었다"면서 "나중에 일본 관광객 가이드를 해보고 싶다"고 의욕을 드러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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