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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TV] '배틀트립' 신동X김신영, 신남매의 침샘자극 먹방 타파

입력 2017.05.14. 06:50

'심심타파'의 신남매 신동과 김신영이 '배틀트립'을 통해 다시 만났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황보&제아 팀과 여행 대결을 위해 대만으로 떠난 신동&김신영의 여행기가 공개됐다.

슈퍼주니어 활동으로 대만에 자주 방문했었지만 늘 호텔과 공연장만을 오갔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던 신동은 직접 찾은 대만 맛집으로 김신영을 감탄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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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소영 기자] '심심타파'의 신남매 신동과 김신영이 '배틀트립'을 통해 다시 만났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황보&제아 팀과 여행 대결을 위해 대만으로 떠난 신동&김신영의 여행기가 공개됐다.

신동과 김신영은 평소 먹는 것을 즐기기로 잘 알려진 스타들. 이에 두 사람의 '먹방'에 많은 관심이 쏠렸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길거리 수박을 시작으로 각종 현지 음식을 맛보는 이들의 모습에 보는 이들 역시 군침을 삼켜야 했다. 

슈퍼주니어 활동으로 대만에 자주 방문했었지만 늘 호텔과 공연장만을 오갔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던 신동은 직접 찾은 대만 맛집으로 김신영을 감탄하게 했다. 현지 음식에 두려움이 많은 김신영마저 정신을 잃고 음식을 맛 볼 정도. 

그중에서도 1인 5만원에 맛 볼 수 있는 랍스터 풀코스나 항아리 닭 웡야오지, 새우 튀김 양파를 밀전병과 양상추에 싸먹는 시아쏭 등은 화려한 비주얼에 신동과 김신영의 폭풍 먹방이 더해져 침샘을 자극했다.

물론 먹방이 전부는 아니었다. 흔한 대만 여행 코스와는 달리 온천으로 유명한 이란과 절경으로 유명한 스펀 폭포, 차오루가 추천했다는 샴푸 마사지까지 알찬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색다른 대만 여행을 제안했다. 

무엇보다.영혼의 공동체라는 말이 딱 맞는 신동과 김신영의 찰떡궁합이 이번 여행의 재미를 더욱 높였다. 앞서 라디오 '심심타파'를 진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두 사람의 케미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 jsy901104@osen.co.kr

[사진] '배틀트립'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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