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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임신 아니라 한 적 없어 억울..따뜻한 마음 믿어달라"

입력 2017. 05. 1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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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문희준이 아내 소율의 임신에 대해 입을 열었다.

문희준은 11일 KBS 쿨FM '문희준정재형의 즐거운 생활'에서 혼전임신에 대해 언급했다.

임신 중인 아내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기도 했다.

문희준은 "저는 기사를 안보는 게 습관이 되어 있는데 아내가 보는게 문제"라며 "만삭의 아내가 일일이 봐서 걱정이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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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지영 인턴기자] 가수 문희준이 아내 소율의 임신에 대해 입을 열었다. 

문희준은 11일 KBS 쿨FM '문희준정재형의 즐거운 생활'에서 혼전임신에 대해 언급했다. 임신 소식이 전해진 후 밝히는 첫 심경이다.

문희준은 "지금 뱃속의 아이가 몰라서 다행이지 아빠의 마음이 무겁다"고 입을 뗐다. 이어 "억울해서 한 말씀 드린다면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또 "제가 10년 전이면 몰라도 톱스타도 아닌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셨다"며 "기사를 안보려고 해도 지인들이 걱정해주셔서 자연스럽게 알게된다"고 덧붙였다. 

임신 중인 아내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기도 했다. 문희준은 "저는 기사를 안보는 게 습관이 되어 있는데 아내가 보는게 문제"라며 "만삭의 아내가 일일이 봐서 걱정이 많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문희준은 "저의 따뜻한 마음 믿어달라"며 "계속 보아왔던 저의 모습을 믿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문희준은 지난 2월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과 열애 7개월만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어 지난 8일 출산 소식을 전했다.

jjy@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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