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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인 드디어 장가간다..6월17일 결혼

뉴스엔 입력 2017. 05. 1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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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인(46)이 드디어 장가간다.

드디어 노총각 딱지를 떼게 된 이상인은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을 통해 "오랜 시간을 기다려 드디어 상인과 XX이 만났습니다. 우리 둘, 이제 하나가 되어 한 곳을 같이 바라보며 열심히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저희의 설레는 첫 출발에 많은 축복과 성원을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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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인(46)이 드디어 장가간다.

배우 이상인은 오는 6월 17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한국교총컨벤션웨딩홀 컨벤션홀에서 미모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상인은 지난 2013년 채널A '명랑해결단-골드 싱글'에 출연,“3년 전 설에 고향집을 찾았는데 아버지가 장손인 아들이 아직까지 장가를 못 간 것에 화가 나셔서 제 얼굴을 보지 않으셨다. 그 이후로 고향에도 내려가지 못하고 아버지 목소리도 못 듣고 있다”며 “아버지에게 문전박대를 당하고 서울로 다시 올라오던 중 어머니로부터 '아버지가 나를 쫓아내고 속상해서 계속 울고 있다'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다. 그 문자를 받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펑펑 울었다”고 노총각의 설움을 토로했다.

드디어 노총각 딱지를 떼게 된 이상인은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을 통해 "오랜 시간을 기다려 드디어 상인과 XX이 만났습니다. 우리 둘, 이제 하나가 되어 한 곳을 같이 바라보며 열심히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저희의 설레는 첫 출발에 많은 축복과 성원을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1996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상인은 SBS '순풍 산부인과', KBS 2TV '파랑새는 있다' 등에 출연했으며 KBS 2TV 예능 '출발드림팀'에서는 뛰어난 운동실력을 보여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떡볶이 사업가로 변신해 활동 중이며 최근엔 한국법학교육원 부동산학개론 교수로 출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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