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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 SF9 로운 "얼굴 천재보다 영재, 8.7등신 황금비율"

뉴스엔 입력 2017.05.10. 19:03

그룹 SF9 멤버 로운이 "난 얼굴 영재다"고 말했다.

그룹 크로스진, SF9은 5월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SF9 멤버 로운은 이날 8.7등신의 우월한 비율을 공개했다.

로운이 189cm로 조금 더 컸고 다원을 비롯한 SF9 멤버들은 팔짝 뛰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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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오수미 기자]

그룹 SF9 멤버 로운이 "난 얼굴 영재다"고 말했다.

그룹 크로스진, SF9은 5월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SF9 멤버 로운은 이날 8.7등신의 우월한 비율을 공개했다. MC 정형돈과 데프콘이 로운을 '얼굴 천재'라고 소개하자 로운은 "얼굴 천재까진 아니고 영재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이어 로운은 "얼굴 보다 황금 비율이다"고 자랑했고 정형돈은 직접 손바닥으로 로운의 비율을 쟀다. 정형돈이 "8.5등신이다"고 결과를 공개하자 로운은 "이왕이면 8.7등신으로 해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SF9 멤버 다원은 넘치는 예능감을 뽐냈다. 정형돈은 로운에 이어 다원의 비율을 손바닥으로 재고 "6등신이다"고 말했고 다원은 "6등신도 아이돌할 수 있다"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과 데프콘은 "목소리도 까부는 것도 익숙하다"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이어 다원은 크로스진 멤버 타쿠야에 키 굴욕을 당했다. 188cm 장신인 타쿠야가 등장하자 정형돈은 "키가 정말 크다"며 로운과 키를 비교했다. 로운이 189cm로 조금 더 컸고 다원을 비롯한 SF9 멤버들은 팔짝 뛰며 환호했다. 이에 정형돈은 다원을 불러 타쿠야와 키를 비교했다.

타쿠야는 이날 SF9과의 댄스 커버 대결에서 완벽한 걸그룹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SF9은 그룹 방탄소년단, 엑소 등 보이그룹 선배들의 댄스를 완벽하게 따라했고 크로스진은 기가 죽었다. 이어 그룹 여자친구, 트와이스 등 걸그룹 노래가 이어지자 타쿠야가 나섰다. 타쿠야는 트와이스 'TT', '낙낙(KNOCK KNOCK), 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 AOA '사뿐사뿐' 등 걸그룹 댄스를 깜찍하게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주간아이돌'의 믿보돌(믿고 보는 예능돌) 대결은 무승부를 기록했다. 두 팀은 댄스커버 대결, 기인열전 등의 코너에서 무승부를 이뤘다. SF9은 이어진 고음 대결에서 승리하고 크로스진은 '인간 통나무 대전'에서 승리를 차지해 양팀 다 '예능 보증서'를 획득하지 못했다.(사진=MBC에브리원 캡처)

뉴스엔 오수미 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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