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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털' 정채연 "매주 몸무게 체크..사장님이 40kg대 유지하라고"

한현정 입력 2017.05.09. 08:12

다이아의 정채연이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놓았다.

최근 방송된 tvN '편의점을 털어라'에서는 정채연, 노사연, 강남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정채연은 걸그룹의 고된 과제 중 하나인 다이어트 고충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채연의 볼살이 통통했던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정채연은 "항상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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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다이아의 정채연이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놓았다.

최근 방송된 tvN ‘편의점을 털어라’에서는 정채연, 노사연, 강남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정채연은 걸그룹의 고된 과제 중 하나인 다이어트 고충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채연의 볼살이 통통했던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정채연은 “항상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에서 매주 몸무게를 체크한다"며 “사장님이 명언이 있는데 앞자리에 ‘5’가 있으면 안되고 몸무게 40kg 대로 가야된다고 하신다”고 전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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