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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니 "母에 양푼으로 머리 맞고 중2병 고쳤다"

입력 2017. 05. 0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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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니가 '중2병'을 극복했던 계기를 전했다.

하니는 "중 1 때 중간고사 후에 친구랑 영화를 보려고 말씀을 드렸더니 '어디서 개수작이야'라고 하셨다. 그리고 '중2병'에 걸렸을 때 '엄마가 해준게 뭐 있어'라고 했다가 '어디서 뚫린 입이라고'라고 말씀하시면서 비빔밥이 들어있는 양푼으로 머리를 맞았다"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어머니께 감사하다. 그 때의 어머니의 양푼과 문자로 중2병에 심각하게 걸리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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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안녕하세요' 하니가 '중2병'을 극복했던 계기를 전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걸그룹 EXID의 하니·혜린과 '육아돌'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일라이가 출연해 사연 주인공들과 고민을 나눴다. 

이날 하니는 어버이날을 맞아서 부모님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들려달라는 말해 "엄마가 굉장히 무서우시다"고 말문을 열었다. 

하니는 "중 1 때 중간고사 후에 친구랑 영화를 보려고 말씀을 드렸더니 '어디서 개수작이야'라고 하셨다. 그리고 '중2병'에 걸렸을 때 '엄마가 해준게 뭐 있어'라고 했다가 '어디서 뚫린 입이라고'라고 말씀하시면서 비빔밥이 들어있는 양푼으로 머리를 맞았다"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어머니께 감사하다. 그 때의 어머니의 양푼과 문자로 중2병에 심각하게 걸리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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