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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이혼, 그 동안 아이 안 가진 이유 알고 보니..

입력 2017. 05. 0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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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은 이혼 소식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재은은 자신의 출산설에 대해 과거 한 방송에서 "TV에 자주 안 나오다 보니 출산 후 쉬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며 "우리에게 아직 아이가 없다"고 해명했다.

이재은의 전 남편 이경수 씨도 당시 방송에서 "아내와 처음 1~2년간에 아이 없이 신혼을 즐기자고 했다. 그런데 집안에 여러 일이 겹쳐 시기를 놓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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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이혼. 배우 이재은 이혼 소식이 화제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배우 이재은 이혼 소식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아역 배우 출신 이재은은 지난 2006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린 후 잉꼬 부부 면모를 보여 왔다.

하지만 결혼 11년 동안 출산 소식을 전하지 않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결혼 후 급격히 불어난 몸무게 때문에 출산설이 나돌기도 했다.

이재은은 자신의 출산설에 대해 과거 한 방송에서 "TV에 자주 안 나오다 보니 출산 후 쉬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며 "우리에게 아직 아이가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결혼 7년차가 되니 주변 분들이 아이에 대해 자주 물어보신다"면서 "결혼 후 1년 뒤 아버지가 많이 아프셨다. 뇌출혈로 2년간 투병하다 돌아가셨다. 그 때 시기를 놓쳤고 남편이 울산으로 직장을 옮기는 바람에 2년간 주말부부로 지냈다"고 밝혔다.

이재은의 전 남편 이경수 씨도 당시 방송에서 "아내와 처음 1~2년간에 아이 없이 신혼을 즐기자고 했다. 그런데 집안에 여러 일이 겹쳐 시기를 놓쳤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이재은의 남편은 "이런 말을 해도 될진 모르겠지만 우리 부부 각방을 쓴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이재은의 남편은 "집사람과 내가 온도가 안 맞는다. 여름엔 나는 더운데 아내는 춥다고 한다. 그래서 한 번씩 같이 자려고 해도 결국 못 참고 새벽엔 거실에서 자게 된다"고 덧붙인 바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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