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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문희준, 곧 아빠 된다"..소율, 5월 출산 예정

입력 2017. 05. 08. 16:07 수정 2017. 05. 0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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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39)과 소율(25)은 최초의 아이돌 부부다.

'크레용팝' 출신 소율(25)이 임신했다.

문희준과 소율은 지난 2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문희준과 소율은 지난 2013년 케이블 프로에서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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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안나영기자] "어.버.이.가.됩.니.다"

문희준(39)과 소율(25)은 최초의 아이돌 부부다. 그리고 이제 최초의 아이돌 부모가 된다.

'크레용팝' 출신 소율(25)이 임신했다. 현재 만삭인 상태로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 예정일은 5월이다.

문희준과 소율은 지난 2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당시 소율은 2세를 가진 상태. 임신 안정기를 고려해 날을 잡았다.

문희준은 준비된 아빠였다.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 정기검진을 챙겼다. 산부인과 목격담도 그렇게 흘러 나왔다.

소율은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한 측근은 "임신 초기 입덧이 심했다"면서 "현재 조심히 태아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코엔스타즈' 역시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 관계자는 8일 '디스패치'에 "임신이 맞다. 출산 이후 자세한 소식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문희준과 소율은 지난 2013년 케이블 프로에서 인연을 맺었다. 2016년 11월 약혼했고, 올해 2월 결혼했다.

한편 문희준은 채널A '아빠본색', KBS Cool FM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출처=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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