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티아라' 보람 소연 근황..여유로운 일상 재조명

이정민 입력 2017.05.07. 21:12

보람,소연 탈퇴로 티아라 완전체 앨범을 볼수 없는 가운데, 탈퇴한 두 사람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람은 지난 달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일과와 함께 멤버 소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보람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교보문고에 가서 각자에게 필요한 책을 하나씩 사고, 함께 교회에 가서 부활절 예배를 드리고 왔다. 그리고 나는 박쪼의 집에서 하룻밤 묵어가기로 했다"라며 둘의 하루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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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람 인스타그램

보람,소연 탈퇴로 티아라 완전체 앨범을 볼수 없는 가운데, 탈퇴한 두 사람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람은 지난 달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일과와 함께 멤버 소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보람이 공개한 사진 속 둘은 카메라를 향해 함께 ‘브이’자를 그리며 사이좋게 붙어있는 모습이다. 사진 합성 어플을 이용해 귀여운 고양이 수염을 얼굴에 그려 넣은 모습이 귀엽다.

보람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교보문고에 가서 각자에게 필요한 책을 하나씩 사고, 함께 교회에 가서 부활절 예배를 드리고 왔다. 그리고 나는 박쪼의 집에서 하룻밤 묵어가기로 했다”라며 둘의 하루를 전했다.

한편 티아라는 오는 6월 1일 완전체 마지막 앨범을 발표한다. 당초 5월 중순 발매 예정이었으나 마지막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발매 시기를 연기했다.

이슈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