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OSEN

"장미대선, 사전투표 완료"..'무도'부터 보아까지, ★ 독려[종합]

입력 2017. 05. 04. 10:15 수정 2017. 05. 04. 10:54

기사 도구 모음

스타들이 사전투표를 인증하며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 독려에 나섰다.

4일부터 오는 5일까지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 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날 오전 일찍부터 많은 스타들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이번 선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진세연과 장나라, 그리고 B1A4 산들도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남영동 투표소에서 투표에 참여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OSEN=선미경 기자] 스타들이 사전투표를 인증하며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 독려에 나섰다. 

4일부터 오는 5일까지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 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날 오전 일찍부터 많은 스타들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특히 SNS를 통해 투표를 인증하기도 하면서 장미대선 투표 독려에 나서기도 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측은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유재석과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의 사전 투표 소식을 전했다. "'무한도전' 멤버 5인 사전투표 완료! 5월 4일, 5일은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 투표기간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꼭 투표하세요!"라고 덧붙이면서 투표의 중요성을 알렸다. 

가수 보아와 다이아의 정채연 등도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주민센터를 통해 제19대 대통령선거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보아는 투표를 마친 후 SNS에 "일정상 해외를 나가게되어 오늘 사전투표를 했습니다. 절차도 간편해서 어렵지 않았어요! 소요시간 5분정도?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 잊지마시고 투표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하면서 투표를 독려했다. 

또 걸그룹 다이아의 정채연과 갓세븐 멤버 진영, JB도 청담동 주민센터에서 아침 일찍 사전 투표를 마쳤다. 전민주와 이수현의 합류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걸그룹 데이데이도 마쳤다. 아이돌 스타들의 경우 해외 일정 등으로 인해 오는 9일 투표에 참여하지 못해 미리 사전 투표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들 역시 SNS를 통해 인증하며 투표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는 모습이다. 

MBC 새 월화드라마 '파수꾼' 촬영 중인 배우 이시영도 SNS를 통해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특히 "19대 대통령 선거일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부터 사전투표가 시작되니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모두 투표해주세요. 사전투표 정말 쉽네요. 절차 거의 없이 신분증만 확인하면 누구나 어디서나 할수있답니다. 저도 투표하고 나오는데 몇분걸리지않았어요"라면서 적극적으로 중요성을 어필했다. 

또 이시영은 "여러분 사전투표는 오늘5월4일부터 내일 5월5일까지 오전6시부터 오후6시까지입니다. 그리고 5월9일 제19대대통령선거일 시간은 오전6시부터 오후8시까지에요. 모두들 더 나은 대한민국 을 위해 당연하지만 아름다운 권리를 행사해주세요.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라고 덧붙이며 투표가 국민들의 권리임을 강조했다. 

이번 선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진세연과 장나라, 그리고 B1A4 산들도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남영동 투표소에서 투표에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걸그룹 구구단과 티아라의 은정, 효민, 다이아 멤버들까지 오는 5일 오전 사전투표를 실시한다고 미리 공지하면서 독려에 나섰다.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오는 5일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 SNS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