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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아나, 쌍둥이 엄마 됐다..지난달 26일 출산

김현록 기자 입력 2017. 05. 0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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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현정이 쌍둥이 엄마가 된 사실이 알려졌다.

최현정 전 아나운서는 지난 달 26일 쌍둥이 딸과 아들을 출산했다.

최 전 아나운서는 원주MBC, MBC기상캐스터를 거쳐 2005년 MBC 아나운서로 정식 입사 '기분좋은 날'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단아한 이미지, 안정감 있는 진행능력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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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사진제공=SP엔터테인먼트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현정이 쌍둥이 엄마가 된 사실이 알려졌다.

최현정 전 아나운서는 지난 달 26일 쌍둥이 딸과 아들을 출산했다. 2009년 3세 연상의 변호사와 결혼한지 8년 만에 건강한 자녀를 얻어 가족 모두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 전 아나운서는 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 당분간은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라며 "기회가 있다면 항후에도 방송 활동을 계속해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최 전 아나운서는 원주MBC, MBC기상캐스터를 거쳐 2005년 MBC 아나운서로 정식 입사 '기분좋은 날'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단아한 이미지, 안정감 있는 진행능력으로 사랑받았다. 2015년 MBC를 퇴사한 뒤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변신, EBS라디오 '책으로 행복한 12시', TV조선 '변정수의 기적의 밥상', tvN '고성국의 빨간의자' 등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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