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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조윤희 측 "라디오DJ·광고·화보 촬영은 계속"(공식)

뉴스엔 입력 2017. 05. 0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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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조윤희의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임신한 조윤희의 연예계 활동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이동건 조윤희 양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결혼소식을 전한 뒤 "서로에 대한 굳건한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고, 결혼을 준비하던 과정에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최근, 두 사람은 먼저 서류상으로 법적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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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동건 조윤희의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임신한 조윤희의 연예계 활동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조윤희 소속사 관계자는 2일 뉴스엔에 조윤희의 활동 계획에 대해 조심스런 입장을 전했다.

관계자는 "소속사에서도 최근에서야 결혼과 임신 소식을 알게 됐다. 조윤희 씨는 현재 진행중인 라디오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며, 그 외 광고와 화보 촬영은 계속 진행 중이다. 그 외 차기작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 외 사항은 공식입장 외엔 배우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드릴 말씀이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동건 조윤희 양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결혼소식을 전한 뒤 "서로에 대한 굳건한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고, 결혼을 준비하던 과정에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최근, 두 사람은 먼저 서류상으로 법적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동건이 출연하는 드라마 ‘7일의 왕비’를 마친 후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한편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커플 호흡을 맞췄던 이동건 조윤희는 지난 2월 공식 연인임을 선언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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