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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파트너' 포스터 공개..지창욱·남지현 데칼코마니 케미 예고

임주현 기자 입력 2017.05.01. 13:50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 지창욱, 남지현이 환상적인 호흡을 예고했다.

'수상한 파트너' 측은 "지창욱, 남지현 두 주인공이 공식 포스터에서 보여주는 케미처럼 현장에서도 찰떡궁합 연기를 펼치며 즐겁게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무엇보다 지창욱을 중심으로 남지현, 최태준, 권나라를 비롯한 많은 연기자들이 똘똘 뭉쳐 최강의 팀워크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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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임주현 기자]
/사진제공=SBS '수상한 파트너'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 지창욱, 남지현이 환상적인 호흡을 예고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극본 권기영 연출 박선호 제작 더 스토리 웍스) 측은 1일 메인 포스터와 4인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수상한 파트너'는 범접불가 뇌섹검사 노지욱(지창욱 분)과 무한긍정 아웃사이더 사법연수원생 은봉희(남지현 분)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겪으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심장쫄깃 개미지옥 로맨스 드라마다.

지창욱과 남지현이 함께한 메인 공식 포스터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단번에 느낄 수 있다. 지창욱과 남지현은 의자에 다리를 올리고 앉아 각각 머리와 얼굴에 손을 대고 데칼코마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싱그러운 표정, 무엇보다 이들의 뿜어내는 분위기가 닮아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4인 포스터 역시 지창욱과 남지현의 데칼코마니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 여기에 최태준과 권나라의 익살스럽고 섹시한 표정과 분위기가 더해져 다양한 매력이 드러났다.

'수상한 파트너' 측은 "지창욱, 남지현 두 주인공이 공식 포스터에서 보여주는 케미처럼 현장에서도 찰떡궁합 연기를 펼치며 즐겁게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무엇보다 지창욱을 중심으로 남지현, 최태준, 권나라를 비롯한 많은 연기자들이 똘똘 뭉쳐 최강의 팀워크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창욱, 남지현, 최태준, 권나라 네 사람이 펼칠 놀라도록 수상하고 미치도록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 '수상한 파트너'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수상한 파트너'는 오는 1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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