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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도 대본 생각"..박해진, '맨투맨'의 열공

입력 2017. 05. 0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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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도 대본홀릭이다.

박해진은 촬영장에서 대본을 반복 숙지했다.

누워서도, 앉아서도, 심지어 걸어 가면서도 대본을 읽는 모습이었다.

제작진은 "박해진의 섬세하고 디테일한 연기는 장소를 불문한 대본 연구에 있다고 봐야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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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patch=나지연기자] 누워서도 대본홀릭이다. '맨투맨' 박해진의 촬영장 열공 모습이 공개됐다.

박해진은 촬영장에서 대본을 반복 숙지했다. 카메라가 돌아가지 않을 땐, 언제나 손에 대본이 있었다.

때와 장소도 가리지 않았다. 누워서도, 앉아서도, 심지어 걸어 가면서도 대본을 읽는 모습이었다.

스태프 배우들과 호흡도 척척. 대본을 함께 연구하며 촬영을 준비했다. 진지한 표정과 눈빛이 인상적.

극중 박해진은 최정예 국정원 요원 설우를 연기 중이다. 로맨스와 브로맨스, 진지와 유쾌를 오간다.

제작진은 "박해진의 섬세하고 디테일한 연기는 장소를 불문한 대본 연구에 있다고 봐야한다"고 전했다.

한편 '맨투맨'은 미션 수행을 위해 한류스타의 경호원이 된 요원과 숨은 맨들의 활약을 그리고 있다.

<사진제공 =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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